결혼의 발견
tjdls4118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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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서 누리는 결혼 생활은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상의 기쁨 중 하나이다 (요 8:32).
그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다 (요 14:6).
결혼 생활의 주인이 예수 그리스도가 되게 하자.
결혼 생활의 최종 결정권을 그분께 내어드리자.
이것이 크리스천 부부가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축복이자 행복이다.
사랑하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주님 안에서 만나 아름답게 사랑하고 결혼하자.
외형이 아닌 성품을 보자.
결과적 다이아몬드가 아닌 거룩을 향해있는 원석을 찾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며 그 솔루션으로 결혼하려 하지 말고, (결혼하지 않으려 하지도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 위한 아름다운 여정을 함께 떠나기 위해 결혼하자 (마 6:33).
하나님의 비전을 이뤄드리기 위해 부부가 한마음으로 걸어가는 길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지 그대가 맛보았으면 좋겠다.
무엇이 행복일까. 고통을 피하는 게 행복일까.
애초에 그건 불가능하다.
예수님과 함께함이 행복이다.
내가 직면한 이 고통의 언덕을 그분과 함께 넘어가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부부의 행복도 마찬가지다.
오직 예수님을 위해 부부가 함께 고통의 언덕을 넘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어느 것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인생의 참 만족이다.
내가 마주한 결혼의 발견이다.
이제 내가 새로운 계명을 너희에게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 13:34)
책읽는 사자의 '누나, 내가 결혼을 해보니까 말이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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