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소정매니저입니다!
이번주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시작하는 듯 해요.
비도 오면서 낙엽도 많이 떨어지고
어느새 겨울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저희의 만남도 4계절처럼 푸릇푸릇할 때가 있고
또 추운 겨울처럼 무언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있고
아주 뜨겁고 열렬히 사랑할 때가 있고
잔잔히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3번의 만남과 이후 소통을 하며 서로를 알아가시는 회원님들과
함께 교제를 막 시작했지만 아직은 서로에 대해 잘 몰라서
조금씩 알아가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소식을 가지고 왔어요! ( ^◡^)っ ♡
< 삼프터 그리고 진행중이신 자매님과의 카톡 >
제가 회원님께 감동받은 것은 처음 만남 때부터
회원님들의 만남 가운데 하나님의 이야기들이 가득 있었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만큼 하나님 안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나누는 것이 어쩌면 어색할 수 있지만 이렇게 나눌 수 있는 것은
평소에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충분히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 삼프터 그리고 진행중이신 형제님과의 카톡 >
사실 3번의 만남이 서로를 알아가기에 충분할 수도 있지만
또 조금 짧게 느껴질 수도 있잖아요!
평생을 살아가며 함께 하나님 나라의 사명을 감당할
배우자를 찾는 시간이기 때문에 신중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신중히 한 걸음씩 서로를 알아가고
기도해보는 시간들이 참 귀합니다.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15:5}
그리고 교제를 먼저 시작하신 후에 서로를 알아가고 계신 회원님들이 계셔서
함께 세겹줄로 나눔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이 시간들을 통해 모든 만남을 주관하시는 이도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관계를 이끄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나아갈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저희 셋의 톡방을 살짝 공유해드려볼게요! ㅎㅎ(˶ᐢωᐢ˶)💕
매주 월요일마다 톡방에 등장해서 말씀과 기도로
나눔을 제가 시작합니다!
그리고 형제님과 자매님께서 하루 중에서 시간이 되실 때
동일하게 나눔을 하고 있는데요!
감사하게도 형제님과 자매님 모두 흔쾌히
진행해보고 싶고 좋다고 해주셨어요!ㅎㅎ
(٥≧∇≦)
모든 만남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끄시고 가르치실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감사합니다!
귀한 믿음의 가정을 위해서 중보하며 함께 동행하는
소정매니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ˁ ˈ ᵕ ˈ ˀ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
•‧:❤️:‧• ˁ ˈ ᵕ ˈ ˀ •‧:❤️:‧•
박소정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