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소정매니저입니다! :-)
연말이 되면서 오히려 분주하신 회원님들도 계시고,
커플이 탄생하는 소식도 속속들이 들려오는데요!
배우자를 만나고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여정에는
정말 다양한 시간들을 보내야 하는 듯 합니다!
깍이고 준비되는 시간도 필요하고
스스로의 상처나 아픔들을 마주하는 시간도 필요하고
상대방을 품을 수 있는 그릇을 넓히는 시간도 필요하고
또 상대방이 준비되어지는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도 필요하지요!
그 모든 과정을 함께 나누고
또 힘을 내며 나아가는 시간들이 참 귀한데요!
오늘은 그 과정 가운데 있는 회원님들과 소통한 내용들과
또 새롭게 알아가고 계신 회원님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episode 1.
소개팅을 다녀오신 형제님께서는 해외에 거주중이시지만
소개팅을 위해서 한국에 방문해주셨었어요!!
자매님도 동일하게 한국에 방문하신 해외거주자이셨답니다!
저도 해외에 잠시 거주했던 기간이 있다보니깐
해외 한인사회 안에서의 만남의 어려움들도 조금은 알고 있다보니
그런 부분들을 공유하며 소통하게 되었는데!
이번 소개팅을 통해서 형제님께서 새롭게 깨달음을 얻게 되시는
시간이 되신 듯 하여 하나님께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
episode 2.
함께 소개팅을 준비하게 된 우리 자매님의 경우에는
정말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명도 다하시는 귀한 분이신데요!
그런 귀한 마음들을 나누고 대화하다보니
새로운 관점들로 대화하게 되었어요!
열린 마음과 듣는 귀를 가지신 자매님께서
깨달음을 얻으시고 나아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다라는 마음이 잔뜩 들더라구요!
모든 과정들을 인도하시는 하나님께서
각자의 모습과 모양에 맞게끔 변화시키시고 이끄시는 일들을 보면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일하시고 계시구나를 느낍니다!
*⸜( •ᴗ• )⸝*
episode 3.
<자매님과의 카톡>
<형제님과의 카톡>
소개팅을 준비하던 중에 살짝의 고비(?)가 있었지만
형제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고
자매님께서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제게는 너무나도 에쁜 두 분이세요!
귀한 만남들을 이어가시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계시는 중이신데요!
정말 적극적으로 중보하고 기도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