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mate
2025-12-18
127

메리크리스마스!🎁
어느덧 12월도 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고, 한 해가 다 갔네요~!
한 해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삼프터 이후에 교제 전 고민을 하시는 한 자매님과 나눈 대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어떤 생각과 고민을 하고 계신지 함께 보실까요? 💗

먼저 삼프터 이상이셔서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안부를 물었는데요!
"저희 잘 알아가보고 있습니다"라고 답해주셨어요~!
그리고 기도중인 자매님께 이런 경우를 말씀드렸는데요!

자매님은 인간적인 생각으로 '뭔가 이 친구보다 더 괜찮은 사람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셨지만,
지금 이 만남이 주님께서 주신 만남인 것 같다고 생각하시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ˊᵕˋo💐o

그리고
'이런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들이 발견되셨고,
무엇보다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서 교제하려고 하니 더더 귀하고 소중하다고 하셨어요.
이 말을 듣는데 마음이 찡~ 하니 감동이 되더라고요.. ☺️

그리고 크리스천과의 교제에 대해 간증해주셨어요!
그렇게 크리스천을 만나는 기쁨에 대해 누리고 계시네요!!!
매니저인 저 역시 같은 마음으로 이 기쁨과 감사를 공감하는 시간이었답니다~!
혹시 '크리스천 아니면 어때. 마음만 잘 맞으면 되지' 혹은 '종교쯤은 포기해도 되지 않을까?'등...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계신가요?
결국 외모, 재력, 학력, 등... 많은 가치들은 변할 수 있지만, 우리의 가치관은 변하지 않는다는거 알고 계시죠?
주변에 크리스천이 없다고요?
크리스천을 만나고 싶지만, 같은 교회라 리스크로 인한 부담감이 있으시다고요?
주저않고 연락주세요.
유진매니저가 함께합니다!
( ˶'ᵕ'🫶)💕
찾고 구하고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