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mate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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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25년도 9월에 소개팅을 하고, 12월에(3개월만에) 결혼을 결심하신 사연을 가지고 왔습니다!
두 분다 만남에 적극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 하셨던 기억이 남는데요!

작년 9월 20일에 첫 만남을 가지셨습니다.
그리고 약 3개월 후,

올해 5월 23일에 결혼한다는 놀라운 소식을 전해주셨어요~!

이건 형제님 톡!!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시겠다고요?
팁을 하나 드리자면, "모든 만남에 최선을 다 해서 만나는 것"이예요!! ( ˃᷄˶˶̫˶˂᷅ ) 💗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기에
만남의 기회가 왔을 때, 잡는 것도 복이고
무엇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기회의 확률이 낮아지는 것이 현실이거든요!
기회를 만들고, 잡는 것도 본인의 의지와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노력 가운데 하나님 역사하시구요!
모쪼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남의 이야기가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실현되기를 기도합니다.
찾고 구하고 두드리라!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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