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소정매니저입니다! :-)
한 주 잘 보내고 계신가요?
5월달이 되니 확실히 가정의 달이어서
휴일이 참 많은 한달이네요!
제가 4월을 마무리하면서 회원님들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는 카톡내용 대신 글로 나눠보려고 해요! :-)
4월달에는 제가 재혼, 사실혼, 재혼 유자녀이신 회원님들을
만나뵙고 소통을 나누고 또 소개팅까지 이어드렸는데요.
이 모든 과정들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것을 정말 크게 느끼는 한주였습니다!
제가 회원님들께 멤버십 프로그램을 안내드리고
소개를 드리면서 했던 말이
"같이 동행해드리기는 하나 쉬운 길은 절대 아닙니다.
혹여나 만남이 잘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도전하는 것에 의의를 두신다면
진행해보시고 저도 돕겠습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께서 믿음으로 진행해보고 싶어하시는 모습에
저는 사실 조금 감동도 받고 책임감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개를 드리며 매칭이 이루어지고
소개팅 일정을 잡아드리면서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거구나를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크리스천메이트 안에서 일을 하면서
사람이 할 수 있는 노력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며
믿음 안에서의 만남을 하나님께서는 정말 기뻐하신다는 것을
더 크게 느끼는 4월이었습니다.
5월달에도 좋은 소식들 많이 챙겨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