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결혼으로만 채울 수 있는 것
tjdls4118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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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결국 궁극적으로 살아가야 할 방향,
하나님을 닮고 하나님을 닮으려면 거룩함을 추구해야 되는 게 우리 삶의 목표인데
결혼만큼 좋은 제도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처럼
내가 죽고 예수 그리스도가 살게 하는
하나의 모형이지 않나.
내가 하고 싶은 거 있고 내 생각도 있는데
배우자를 배려하고
또 상대방의 생각을 물어보고 서로 맞춰가는 것,
자아를 깎고 죽이는 행동이거든요.
근데 그 자아가 덜어질 때
그리고 그 사람으로 채울 때 얻어지는
행복이 있거든요.
이건 결혼 아니면 허락될 수 있는
감정이 아닌 것 같아요.
출처 : 나를 깎음으로서 채워지는 것 (10) 크만추 - YouTube
커피소년, 제이레빗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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