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예비하시고 우리는 선택한다
tjdls4118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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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에서 벗어나 결혼을 하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배우자를 찾아야 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좋은 배우자를 어떻게 고르는가입니다.
이것만 잘하면 당신이 이 글을 읽는 지금부터 1년 내에 결혼할 수 있습니다.
다니엘처럼 뜻을 정하시기 바랍니다(단 18).
당신에게도 공격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저는 대학 1학년 때부터 결혼에 대한 마음이 열려 있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젊은 시절에 부부 싸움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최소한 부모님보다는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거라고 자신했습니다.
18세 때부터 결혼 준비 기도를 시작했고 결혼에 아주 적극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장세 때 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족히 여기셨는데 딱 한 가지 마음에 안 들어 하신 게 있습니다.
바로 아담이 혼자 거처하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돕는 배필인 여자를 만들어 주셨죠.
그리고 나서 그냥 좋은 게 아니라 '심히'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세상에 여자가 없다면 아마 지옥이 따로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하와를, 하와에게 아담을 지어 주신 이유는 서로 돕고 사랑하면서 즐거운 인생을 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배필을 이미 예비해 두셨습니다.
당신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예비하셨고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하나님이 배우자를 예비해 두셨다면 노력하지 않아도 만나서 결혼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지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우리를 지으셨다고 했습니다. 형상이란 인격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셨어도 사람이 '예' 혹은 '아니오'로 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인격적으로 대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셨어도 당신이 나중에 먹겠다고 한다면 억지로 입속에 넣어 먹게 하지는 않으신다는 뜻입니다.
당신의 의견과 생각을 존중해 주십니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배우자를 찾아야 합니다.
성경대로만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박수옹 장로의 성경적 연애특강, 크리스천의 연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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